조국 교수 신임 민정수석?…아직 SNS상 언급은 없어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청와대 민정수석이 유력하다는 조국 서울대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아직 SNS상 관련 언급은 없었다.

10일 조 교수가 신임 문재인 정부 민정수석에 내정됐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이날 취임 첫 날을 맞이한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임 국무총리, 신임 국정원장, 신임 비서실장 인선내용을 발표했다. 다만 보도됐던 민정수석 발표는 이뤄지지 않았다. 11일 혹은 그 이후 발표가 유력할 전망이다.

조 교수는 아직 자신의 근황을 전하지 않은 상태. 평소 활발한 SNS에도 아직 공식적인 이야기를 게재하지 않았다.

조국 교수가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으로 유력하다. 사진=조국 교수 SNS 공식계정
조국 교수가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으로 유력하다. 사진=조국 교수 SNS 공식계정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