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H는 지난 13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앨범의 젊고 자유로운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 4kg를 감량했다”며 체중 감량 비법을 공개했다.
멤버 후이는 “매일 하루에 2번씩 근력 운동을 정말 열심히 했다”며 “식단 관리는 아침에 밥을 먹고 점심과 저녁은 샐러드, 요거트, 계란, 바나나 등을 섞어 먹었다”고 말했다.
사진=MK스포츠 DB.
또 이던은 정말 독하게 다이어트를 했다고 전하면서 “원래 살이 잘 찌는 체질이라 통통해진 상태였다. 그래서 일주일 내내 운동을 했고 어떤 날은 하루에 두 번 운동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두부 다이어트를 했다. 대신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 위해 일주일에 한 끼만 밥을 먹었다”고 식단 관리법을 설명했다.
현아는 “두 사람 때문에 나 역시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다. 이번 다이어트 때는 영양실조로 어지러운 것을 몸소 체험하게 됐다”며 “3년 동안 활동하면서 코피가 난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북미 투어를 하다가 쌍코피가 터졌다”는 다이어트 고충을 전했다.
한편 혼성그룹 ‘트리플H’는 앨범 ‘199X’의 타이틀곡 ‘365FRESH’를 발표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