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섬웨어 예방실패로 155명 돈 냈다…액수는?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랜섬웨어 예방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해커의 금전 요구에 굴복한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이번 랜섬웨어 제작자들은 감염 후 일주일 동안 복구 대가로 송금을 요구한다. 만약 해당 기간 치료에 실패하고 이들의 강압에도 응하지 않으면 모든 자료가 파괴된다.

해커 계좌 3곳에 입금한 피해자는 15일 오후 3시 30분 현재 155명에 달한다. 금액은 4만333.37달러(4532만 원)로 집계됐다.

랜섬웨어 예방이 무위로 돌아가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온다. 데이터에 다시 접근할 수 있기 해줄테니 보수를 달라는 얘기다.
랜섬웨어 예방이 무위로 돌아가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온다. 데이터에 다시 접근할 수 있기 해줄테니 보수를 달라는 얘기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