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후 6일 된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딸은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에 박준형은 “울 꽁꽁 공주가 태어난 지 6일째 되니 붓기도 빠지면서 눈도 점점 크게 뜨고 쌍커풀도 더 진해진다. 오늘 아침엔 배꼽도 떨어졌다.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점점 꽁꽁이한테 사랑에 빠지고 있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재치 있는 해시태그를 남겨 주목을 끌었다. 박준형은 “점점 여자처럼 변하고 있다. 쌍커풀도 생기고 보조개도 생기고 너무 기특하다”며 “나중에 쌍커풀 수술이랑 보조개 수술해달라고는 안하겠다. 돈 벌었다. 배꼽사진 찍어서 올리려 했는데 조금 징그러워서 볼품없다. 잘 건조시켜 보관해둬야지”라고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