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그룹 AOA 멤버 초아가 열애설에 휘말렸다.
한 매체는 17일 초아가 이석진 나진산업 대표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슈퍼주니어 김희철을 통해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확인하고 있다”고 전했다.
5살 연상의 이 대표는 나진전자월드를 용산에 최초로 설립한 이병두 회장의 뒤를 이어 가업을 이었다. 나진 e-엠파이어 프로게임단 구단주이기도 했다.
초아는 최근 AOA 공식 활동에 모습을 보이지 않아 잠적설에 휘말렸다가 16일 “회사 대표와 합의로 휴식을 취한 것이다. 전부터 정해진 휴가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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