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준 앵커 징계, SBS ‘8뉴스’도 물러난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김성준 앵커가 SBS ‘8뉴스’ 일선에서 물러났다.

SBS는 현재 주말 ‘8뉴스’ 앵커를 맡고 있는 김현우 앵커가 오는 22일부터 평일로 이동한다고 밝혔다. 주말 ‘8뉴스’는 김용태 앵커로 교체한다.

그 동안 평일 ‘8뉴스’는 김성준 앵커가 진행했다. 그러나 ‘8뉴스’는 제19대 대통령선거를 일주일 앞둔 지난 2일 해양수산부가 세월호 인양 및 수색을 두고 차기 정권과 거래했다고 보도해 큰 파장을 일으켰다.
김성준 SBS 앵커. 사진=MBN스타 제공
김성준 SBS 앵커. 사진=MBN스타 제공
SBS는 즉각 사과문을 발표하면서 진상조사위원회를 열어 보도 경위를 파악했다. 그리고 관련자에 대해 감봉 3개월에서 정직 3개월까지 징계 처분을 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