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오는 20, 21일 양일간 한강난지공원에서 개최되는 ‘제8회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7’(이하 그린플러그드 서울)이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깜짝 라이브 방송”을 예고했다.
19일 ‘그린플러그드 서울’의 공식 페이스북에서 진행될 ‘깜짝 라이브 방송’은 음원 역주행의 신화를 만든 볼빨간 사춘기와 각종 경연 대회에서 압도적인 실력을 선보인 더 베인, 인디씬(scene)을 넘어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잔나비가 출연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볼빨간 사춘기. 사진=MBN스타 DB
‘그린플러그드 서울’을 기다리는 관객들은 기대감에 부푼 상태다. 본 방송의 시간은 19일 ‘그린플러그드 서울’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착한 생각과 작은 실천”을 모토로 봄을 대표하는 환경 캠페인 뮤직 페스티벌이다. 지구 평균 온도 상승을 경계하자는 의미를 담은 “Green Promise 1.5C”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