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성, 설리 옹호 관련 “그땐 잃을 게 없었어”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김의성이 설리를 옹호했던 인터뷰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서는 설리에 대해 언급하는 김의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김의성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설리가 SNS를 통해 자극적인 사진과 글을 남기는 것에 대해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단호하게 말한 바 있다.

사진설명
그는 김의성은 "자신이 선택한 방법으로 스스로를 표현하는데 거기 쫓아가서 '감 놔라 배 놔라'하고 '인생 이렇게 살면 안 된다' 등으로 충고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온라인상 '프로간섭러'들에게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김의성은 이날 방송에서 "그 사건 이후 공감, 악플 댓글을 참 많이 받았다"며 "한 때 SNS를 열심히 했다가 선거기간이라 자제 중"이라고 전했다.

특히 김의성은 "당시엔 잃을 게 없었는데 요즘은 잃을 게 많아서 그렇다. 대선 끝나면 보자"라고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