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프렌드 YG, 계약 소식에 네티즌들 “미래가 기대된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의 우승자인 보이프렌드(김종섭, 박현진)가 YG엔터테인먼트의 품에 안겼다.

YG 측은 19일 보이프렌드와의 연습생 전속 계약 사실을 밝혔다. YG는 “이들이 앞으로 좋은 아티스트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YG의 대표인 양현석은 ‘K팝스타6’ 방송 당시 보이프렌드에 수차례 러브콜을 보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파이널 무대에서도 “너희 꼭 YG로 오라”고 탐내는 모습을 숨기지 않았다.

보이프렌드 YG, 전속계약 공식 발표. 사진=SBS
보이프렌드 YG, 전속계약 공식 발표. 사진=SBS
네티즌들은 “그렇게 탐내더니 결국 YG가 데려갔구나”, “남자아이돌 잘 만드는 YG에 가서 미래가 더 기대된다”, “몇 년 후에 실력파 아이돌로 데뷔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