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조우종이 아빠가 된다.
22일 KBS 정다은 아나운서의 임신과 관련해 조우종 측이 입장을 밝혔다. 조우종의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조우종 정다은 부부가 임신 4개월 정도 됐다. 행복해 하고 있다. 축복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조우종 정다은 부부는 5년간의 교제 끝에 지난 3월 16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두 사람은 임신 소식을 접하고 행복해 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한편 조우종은 KBS 31기 공채 시험에 합격해 아나운서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지난해 프리선언을 한 뒤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정다은은 2008년 KBS 34기 아나운서다. 현재 조우종은 JTBC ‘진짜 의사가 돌아왔다’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조우종이 아빠가 된다. 조우종 측은 아내 정다은 KBS아나운서의 임신 4개월 소식을 알렸다. 사진=MBN스타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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