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은 오는 6월 3일 OCN에서 첫 방송될 새 드라마 ‘듀얼’에서 강력부 여검사 ‘최조혜’역을 맡았다. 김정은과 함께 정재영 양세종 서은수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화제가 됐다.
‘듀얼’은 첫 방송을 앞두고 27일 밤 10시부터 20여분 동안 ‘스페셜 프리뷰’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프리뷰 방송에서는 주연급 배우들이 출연해 토크쇼 형태로 각자 캐릭터를 소개하고 촬영장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김정은, MC 컴백한다. 오는 27일 OCN 새 드라마 "듀얼"의 프리뷰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OCN 캡쳐
무엇보다 프리뷰 방송의 MC를 김정은이 맡는다고 전해져 주목을 받고 있다. 김정은은 지난 2008년 ‘김정은의 초콜릿’에서 매끄럽게 프로그램을 진행해 인기를 모았다.
‘듀얼’은 인간복제라는 거대한 비밀에 휘말린 주인공들과 ‘절대악 연쇄 살인마’와의 대결을 그린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