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영화 ‘대립군’의 주연을 맡은 배우 이정재와 여진구가 ‘츄잉챗’ 이벤트로 팬과 만난다.
롯데시네마와 카카오는 영화 ‘대립군’의 개봉을 기념해 오는 30일 저녁 7시 30분(상영후)에 츄잉챗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는 이정재-여진구, 정윤철 감독이 직접 이벤트에 참여하며, 롯데시네마는 광복, 대전둔산, 동성로, 수원, 전주점에서는 실시간 생중계 할 예정이다. 또한 밤 9시 40분부터는 카카오TV로도 현장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이날 정 감독과 배우들은 개그우먼 박지선의 진행에 따라 영화 ‘대립군’에 대해 직접 이야기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예매 관객들에게는 카카오톡 츄잉챗 채팅방에 접속할 수 있는 QR코드와 비밀번호가 부여해, 배우 및 감독과 실시간으로 이야기를 주고받을 수 있다.
이정재가 30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팬들과 만난다. 사진=MBN스타 제공
‘대립군’과 롯데시네마 츄잉챗이 함께하는 라이브 채팅 이벤트는 롯데시네마 온-오프라인에서 예매해 참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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