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최근 딸을 낳으며 엄마가 된 소율이 크레용팝을 탈퇴했다.
소율은 지난 2월 문희준과 결혼했다. 혼전임신을 한 소율은 최근 득녀했다. 현실적으로 걸그룹 활동이 어렵다. 이에 크레용팝 탈퇴 수순을 밟았다.
크레용팝은 소율 없이 4인조로 속 활동한다. 크레용팝의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는 전속 계약기간이 만료된 엘린, 금미, 초아, 웨이와 재계약하지 않되 크레용팝의 이름으로 함께 활동하는데 합의했다. 현재 크레용팝의 멤버는 개인 활동을 하고 있다.
소율 탈퇴. 사진=MK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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