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홍지민이 2년 만에 둘째를 임신했다.
지난 2006년 결혼한 홍지민은 9년 만에 첫 딸을 낳았다. ‘엄마의 탄생’에 출연해 출산과정을 공개했다. 2년 만에 둘째를 얻었다. 현재 임신 13주차로 알려졌다.
홍지민은 당분간 활동 중단 없이 공연 ‘홍지민 렉쳐 콘서트’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홍지민 임신. 사진=MK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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