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빙고 이겼지만…‘공조7’ 최종 우승은 놓쳐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정준하가 ‘공조7’에 스페셜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 2일 방송된 tvN의 ‘공조7’는 마지막 회였다. 출연진에게 주어진 미션은 ‘게스트를 찾아라’였다. 게스트는 정준하였고, 이에 그는 테디베어 박물관에 숨어있었다.

그러나 멤버의 반응은 기대감이 없었다. 이경규는 “주차장에서 누군지 봤다”라며 시큰둥했다. 박명수도 “누군지 안다”라며 정준하의 이름을 불렀다. 2시간 전부터 기다렸던 정준하로선 힘이 빠졌다.
정준하 빙고. 사진=‘공조7’ 캡쳐
정준하 빙고. 사진=‘공조7’ 캡쳐
출연진은 테디베어 박물관에서 빙고 게임을 진행했다. 미리 찍어놓은 테디베어를 찾아 빙고를 완성하는 방식이었다. 정준하는 서장훈과 팀을 이뤄 빙고 게임 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빙고 게임은 예선이었다. 예선 1,2위끼리 맞붙는 결선은 장난감 3종 경기로 치러졌다. 접전 끝에 최종 우승은 김구라-은지원 팀이었다.

한편, ‘공조7’은 10회 만에 종영됐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공조7’의 마지막 회 시청률은 0.608%였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