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에 이효리, 커리가 뜬다…별들의 잔치 예고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무한도전이 후반기에 초대할 화려한 게스트를 예고했다.

무한도전은 3일 방송에서 ‘무한뉴스’를 진행했다. 멤버들은 1년 반 만에 하는 무한뉴스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먼저 멤버들은 양세형이 딘딘과 엉덩이 차기 놀이를 하던 도중, 딘딘의 발을 막다가 정강이를 다쳐 반깁스를 했다고 전했다.

이날 무한뉴스이 특별히 화제가 된 것은 후반기에 무한도전에 방문할 화려한 게스트 덕분. 유재석은 “이효리가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이후 3년 만에 무한도전에 출연한다”고 했고 이어 “뿐만 아니라 NBA 슈퍼스타 스테판 커리도 온다”고 밝혔다. 커리는 7월말 방한해 무한도전을 찾을 예정이다.

무한도전 무한뉴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무한도전 무한뉴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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