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전율미궁? 멤버들 공포에 떨게 한 ‘일본 귀신의집’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SBS 예능 ‘런닝맨’ 멤버들이 일본 귀신의 집으로 유명한 전율미궁에 갔다.

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멤버들은 전율미궁을 체험할 사람를 정하기 위해 몽골에서 양젖 짜오기, 러시아에서 킹크랩 잡기 등 다양한 미션을 했다. 송지효, 전소민, 유재석, 지석진은 몽골 마을 곳곳을 돌아다니며 겨우 양젖 4L를 짜, 미션에 성공했다.

김종국, 이광수, 양세찬, 하하는 새벽부터 조업에 나섰지만 킹크랩을 찾지 못했고, 하하가 잡은 ‘무늬발게’로 면제권 1장을 부여받았다. 팀장 김종국은 하하에게 면제권을 줬다.

런닝맨 전율미궁. 사진=SBS 런닝맨 캡처
런닝맨 전율미궁. 사진=SBS 런닝맨 캡처
전율미궁에 가게 된 멤버들은 모두 공포에 떨었다. 전율미궁은 ‘최장거리 공포 체험코스’로 기네스북에 오른 곳이다. 이날 방송 마지막에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전율미궁에서 눈물 콧물을 다 쏟는 ’런닝맨’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돼 전율미궁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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