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이효리 무도 촬영이 시작됐다.
소속사 키위미디어그룹은 8일 MBC 리얼 버라이어티 ‘무한도전’ 녹화에 이효리(38)가 합류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고정 멤버들과 이효리가 현대무용을 배우는 내용이라고 전했다.
이효리의 무한도전 출연은 이번이 2번째다. 2014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특집에 참가했다.
이효리 무도 촬영이 8일 시작됐다. ‘2015 SS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하여 촬영에 응한 모습. 사진(동대문 디자인플라자)=MBN스타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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