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해투 김성령(50·열음엔터테인먼트)은 여전히 1988년 제32회 미스코리아 진 시절을 방불케 하는 미모의 소유자다.
김성령은 8일 KBS 2TV 해피투게더3 전설의 조동아리에 게스트로 출연하여 화제가 됐다. 클럽 마니아였음을 고백한 것도 관심을 모았다.
매일경제 골프 더 우먼 2017년 2월호를 장식할 당시 50대임을 짐작조차 할 수 없는 매력에 찬사가 쏟아지기도 했다. 미즈노의 여성 전용 브랜드 라루즈 모델로 촬영한 화보였다.
해투 김성령의 2017년 2월 골프 화보는 공개 후 호평이 이어진 바 있다.
1991년 제27회 백상예술대상 신인여우상 및 제29회 대종상영화제 신인상을 받으며 본격적으로 연기 경력을 시작한 김성령은 KBS 연기대상 우수상(1999)·우수조연상(2002)과 S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여자 우수연기상(2012) 및 중편드라마 부문 여자 특별연기상(2013) 등으로 배우로도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