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드림콘서트가 14일 오후 11시 SBS로 방송된다.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제23회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7 드림콘서트’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EXO, 태민(샤이니), VIXX, BTOB, 레드벨벳, 세븐틴, TWICE, NCT 127, NCT DREAM, 아스트로, 브레이브걸스, 라붐, 소나무, 24K, 빅플로, 오마이걸, CLC, 에이프릴, MAP6, 로미오, 다이아, B.I.G, 스누퍼, 우주소녀, PRISTIN, 구구단, 터보 등의 생생한 무대가 펼쳐졌다.
드림콘서트에는 한류 주역부터, 90년대를 호령한 원조 아이돌, 그리고 K-POP의 미래를 책임지는 신인들까지 총출동해 선후배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는 아티스트들과 약 5만여 관객이 한 자리에서 축제를 즐겼다.
드림콘서트가 14일 오후 11시 SBS로 방송된다.
사진=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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