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심이영(37·크다컴퍼니/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이 남편 최원영(41·사람엔터테인먼트)과의 사이에서 얻은 여아를 낳았다.
배우 부부인 둘의 소속사들은 14일 오전 “심아영이 경기도 고양시 일산의 한 산부인과에서 3.4kg의 여아를 출산했다”면서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가족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최원영은 “예쁜 딸을 만나게 되어 감개무량합니다. 저희 가정을 축복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라면서 “아울러 세상의 모든 부모님을 응원하겠습니다. 항상 힘내시길 바랍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심이영은 “세상에 태어나기 전부터 받은 많은 축복과 사랑, 우리 아이들도 이웃에게 아낌없이 전해 줄 수 있는 사랑 많은 가족이 되도록 정성껏 아끼고 섬기며,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고 전했다.
최원영은 2016~2017년 KBS ‘화랑’ 및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과 SBS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주연을 잇달아 맡았다. 같은 기간 심이영은 KBS ‘아이가 다섯’ 주연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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