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아 도발적 매력의 새 드라마 촬영장면 공개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김선아(42·씨제스엔터테인먼트)가 여전한 관능적 매력을 표출했다.

JTBC에서 16일부터 방송되는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에 김선아는 주연 박복자를 연기한다. 개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촬영장면을 공개했다.

김선아 드라마 주연은 2015년 KBS ‘복면검사’에서의 유민희 이후 처음이다. 2016년에는 영화 ‘인천상륙작전’에 김화영 역으로 특별출연했다.

김선아가 자신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 촬영장면을 공개했다. 사진=김선아 SNS
김선아가 자신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 촬영장면을 공개했다. 사진=김선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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