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엠넷은 우리나라 학생들을 전부 아이돌로 만들 셈인가” “엠넷의 무리수. 방영되면 난 또 보고 있겠지” “’프로듀스101‘ 처음 볼 때 느낌이다” “프로듀서에서 물러나니 선생님이다. 취직하게 해줘서 감사”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아이돌 학교’는 지원자 모집 당시 ‘예쁘면 누구나 지원 가능’이라는 문구를 사용해 누리꾼들의 비판을 받은 바 있어 첫 방송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Mnet "아이돌 학교"가 7월 13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Mnet 제공
한편 오는 7월1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net ‘아이돌 학교’는 엠넷이 설립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걸그룹 전문 교육 기관으로, 11주간 교육과정을 이수한 후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졸업과 동시에 걸그룹으로 즉시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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