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송혜교 동반여행 아니다…‘별도 일정’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송중기-송혜교 열애설이 양측에 의해 모두 부정됐다.

중국 언론들은 “송중기(32·블러썸 엔터테인먼트)와 송혜교(36·United Artists Agency)가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 유람을 만끽했다”며 둘이 애인이라는 근거로 제시했다.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와 United Artists Agency는 19일 잇달아 부인했다. 송중기 측은 ‘친구와의 관광’, 송혜교는 ‘업무상 미팅’을 발리행 이유로 들었다.

송중기-송혜교 ‘태양의 후예’ 제작발표회 모습. 사진(임피리얼 팰리스)=MBN스타 DB
송중기-송혜교 ‘태양의 후예’ 제작발표회 모습. 사진(임피리얼 팰리스)=MBN스타 DB
각각 다른 목적으로 발리를 갔으며 송중기-송혜교 만남은 없었다는 것이 소속사들의 해명이다.

송중기-송혜교는 2016년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주연으로 동반 출연 후 교제설이 계속 제기되고 있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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