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아모르파티'로 역주행 신화를 쓴 가수 김연자가 '무한도전' 출연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끈다.
21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흥국, 안선영의 아싸라디오'에는 김연자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연자는 최근 역주행 신화를 쓴 '아모르파티'에 대해 "윤일상 씨가 작곡을 해주셨다. 처음 멜로디를 듣고 너무 어려워서 못하겠다고 거절했다"며 "가이드를 듣고 나니 어떤 노래인지 감이 잡혔다"고 밝혔다.
특히 MBC '무한도전' 출연 소감을 전해 화제가 됐다. 김연자는 "'무한도전'이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라 출연하면 화제가 될 거라 예상했다. 너무 좋아하던 프로그램인데 불러줘서 고마웠다"며 "덕분에 다른 세상을 살고 있는 것 같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아모르파티 김연자. 사진=SBS러브FM "김흥국, 안선영의 아싸라디오" 한편 2013년 발표된 김연자의 '아모르파티'는 지난 27일 '무한도전'에서 전파를 탄 이후 역주행의 신화를 썼다. 당시 김연자는 '미래예능연구소-자기제어능력' 편에 출연해 '아모르파티'로 멤버들의 리듬감을 폭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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