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김사랑의 싱글 라이프가 공개되면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대박을 터뜨렸다.
지난 23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는 김사랑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데뷔 이래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지 않았던 김사랑이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큰 관심을 모았다.
그리고 ‘나 혼자 산다’는 김사랑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나 혼자 산다’는 1부 7.8%-2부 9.4%를 기록했다.
일주일 전의 6.8%-7.3%보다 크게 상승했다. 특히 2부 시청률은 2015년 7월 이후 최고 기록이었다.
‘나 혼자 산다’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KBS 2TV의 ‘최고의 한방’은 3.0%-3.4%로, SBS의 ‘백종원의 3대천왕’은 4.5%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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