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국내 최대의 1인 미디어 플랫폼 아프리카TV 인기 BJ남순이 하루 4,000만원이라는 어마어마한 수익을 올려 화제다.
BJ남순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파트너BJ 된 남순! 아프리카 별풍선 신기록’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BJ남순은 지난 2013년부터 아프리카TV를 통해 BJ를 시작했다. 게스트 방송의 콘텐츠로, 시청자들로부터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BJ남순 영상 캡쳐
아프리카TV BJ들은 콘텐츠, 방송 시간 등에 따라 방송 진행자의 등급이 나뉜다. 파트너BJ, 베스트BJ, 일반BJ 세 가지다. 일반BJ는 후원금 수익의 60%, 베스트BJ는 70%, 파트너BJ는 80%를 가져가게 된다.
팬들은 이날 방송에서 파트너BJ가 된 남순에게 ‘별풍선 40만 개’라는 선물을 안겼다. 별풍선 40만 개를 환산하면 약 4,000만원 상당의 금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