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여자친구의 컴백이 임박했다.
27일 여자친구 소속사 쏘스뮤직은 MBN스타를 통해 “여자친구가 오는 7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여자친구가 7월 컴백한다면 지난 3월 발매한 4번째 미니앨범 디 어웨이크닝 이후 4개월 만이다.
여자친구는 지난 2015년 1월 ‘유리구슬’로 데뷔했고 이후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등 히트곡을 내며 일약 정상급 걸그룹으로 떠올랐다.
여자친구 사진=MB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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