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원조 섹시가수 채연(40)이 부모님께 통 큰 선물을 했던 사실을 공개했다.
채연은 2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이지혜, 홍윤화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이 채연에게 “중국 활동을 통해 부모님께 5층 짜리 건물과 외제차를 선물했다더라”고 질문했고 이에 채연은 “엄마가 갖고 싶어 하셨다. 단기간에 중국 활동만 해서 건물을 산 게 아니라 데뷔 때부터 차근차근 모은 것”라고 똑순이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이날 채연은 5층 건문 뿐 아니라 아버지에게 고급 세단도 사드렸다고 말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섹시디바 채연(사진)이 방송에 출연해 부모님께 5층 건물을 선물한 사연을 공개했다. 사진=MB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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