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매일의 새벽, 최고은, 와블, 지어반, 곽푸른하늘이 프로젝트 앨범 ‘단짠 데이트(Sweet & Salty Date)’로 싱가포르 대표 싱어송라이터들과 만난다.
리웨이 뮤직앤미디어는 28일 Love & Food라는 주제로 한국-싱가포르 첫 콜라보 프로젝트 ‘단짠 데이트’ 앨범이 제작된다고 발표했다. 2016년 인디씬 마니아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젤리 데이트’에 이은 두 번째 프로젝트다.
최고은, 매일의 새벽, 와블, 지어반, 곽푸른하늘이 ‘단짠 데이트’ 한국 대표로 나선다. 싱가포르 대표로는 Joyce Chu, Jean Tan, Becka, Hubba Bubbas이며 ‘슈퍼스타 K4’ 출신 한국계 미국인 유튜브 스타 Jennifer Chung이 스페셜 게스트로 가세한다.
매일의 새벽 등 한국 싱어송라이터들이 싱가포르와의 콜라보 프로젝트 ‘단짠 데이트’에 참가한다. 사진=리웨이 뮤직앤미디어 제공
‘단짠 데이트’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싱가포르 국립청소년위원회(The National Youth Council) 우수 문화지원사업에 선정됐다. 7월 중순 와블을 시작으로 차례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