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스데이 소진과 가수 에디킴이 예능에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소진과 에디킴 소속사는 28일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이제 막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둘이 만난 곳은 다름 아닌 예능이다. 지난 2016년 8월 방송된 채널CGV 예능 ‘나도 감독이다:청춘 무비’에서 친분을 쌓았다.
이 프로그램은 스타들이 직접 영화를 제작하는 내용으로, 소진과 에디킴은 시즌3에 참여했다.
소진은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해 공대 출신 여자 아이돌로 인기를 모았다. 에디킴은 2012년 Mnet ‘슈퍼스타K4’에 출연해 윤종신이 이끌고 있는 미스틱과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 중이다.
소진 에디킴. 사진=소진, 에디킴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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