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귀대장 뿡뿡이’ 짜잔형 근황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방귀대장뿡뿡이 1대 짜잔형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돼 1대 짜잔형 배우 권형준의 근황이 화제가 됐다.
권형준은 2000년부터 2005년까지 EBS ‘방귀대장 뿡뿡이’에서 짜잔형을 맡아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으며, 출연 당시 30대였던 그는 올해 48세로 제 2막의 연기 인생을 펼치고 있다.
20대의 어린시절을 책임졌던 짜잔형. 사진=EBS "방귀대장 뿡뿡이"
프로그램 출연 당시 짜잔형. 사진=EBS "방귀대장 뿡뿡이" 권형준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보이스’를 비롯해 ‘육룡이 나르샤’, ‘너희들은 포위됐다’, ‘펀치’, ‘닥터 이방인’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강력한 인상을 남겼다.
"보이스"에 출연했던 권형준. 사진=OCN "보이스" 캡처
"보이스"에 출연했던 권형준. 사진=OCN "보이스" 캡처
"육룡이 나르샤"에 출연했던 권형준. 사진=SBS "육룡이 나르샤" 짜잔형 최근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추억의 짜잔형... ‘준비 됐나요~’ 생각난다”, “‘보이스’에 나온 분이 이 분이셨다니…”, “짜잔형도 나이가 들고 나도 나이가 들었다”, “오랜만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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