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와 래퍼 그레이의 두 번째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그레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 매체는 7일 티파니와 그레이가 3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티파니와 그레이의 열애설은 이번이 2번째다. 2016년 1월 열애설이 났을 당시, 양 측 모두 부인했다. 이날 역시 열애설이 불거지자 SM 엔터테인먼트는 7일 “본인 확인 결과 그레이와는 오래 전부터 친할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고 강조했다. AOMG 관계자 역시 열애는 아니라고 밝혔다.
그레이(왼쪽). 사진=MBN스타 제공
그레이는 2012년 디지털 싱글 ‘깜빡;으로 데뷔해 인기를 모았고, 박재범, 싸이먼디와 함께 레이블 AOMG 소속이다. 뛰어난 프로듀싱 능력으로 개리의 ‘조금있다 샤워해’, 박재범 ‘몸매’, 자이언티 ‘뻔한 멜로디’ 등 다양한 히트곡을 제작했다. 그는 한 방송에서 “저작권료로 매월 수익이 보장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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