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경, 세월 지나도 꽃미모 여전…미스코리아 진 다워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오현경이 눈부신 외모를 자랑했다.

오현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현경은 핸드폰을 보며 앉아있다. 셔츠와 청바지 차림임에도 빛나는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오현경은 지난 1989년 제33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을 차지했다. 이후 배우로서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오현경이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했다. 사진=오현경 인스타그램
오현경이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했다. 사진=오현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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