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이은미·양파가 9일 SBS ‘판타스틱 듀오2’로 대결을 벌였다.
양파가 데뷔 20년차, 이은미는 28년차의 베테랑이다. 이은미는 ‘애인있어요’, 양파는 ‘애송이의 사랑’으로 판듀 찾기에 나섰다. 엑소 첸과 마마무 등이 특급 콜라보 무대를 함께 했다.
‘판타스틱 듀오2’ 패널단 일원인 윤일상은 “과거에 이은미라는 존재도, 얼굴도 몰랐던 때가 있었다”며 “당시 입소문으로만 ‘신촌 바닥에 괴물 보컬이 나타났다’라는 이야기들 들었고 호기심이 갔다”고 말했다. 이어 “실제 이은미의 라이브를 듣고는 그 소문이 진짜임을 알게 됐다”며 추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