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30대 후반에도 입덕 부르는 대박 사진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이지혜(37·코리아리딩그룹/KL스타엔터테인먼트)가 결혼설을 인정하자 최근 공개 사진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10일 이지혜는 “보도처럼 회계사는 아니다. 교회에서 만나지도 않았다”면서도 “내가 교회를 다니기 때문에 종교가 없음에도 함께 해주는 마음이 훈남인 사람이다. 낙엽이 시작될 때쯤 시집을 가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지혜는 3일 “사진이 멋지기로 유명한 BNT 화보 작업. 많이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지혜 7월 3일 SNS 사진
이지혜 7월 3일 SNS 사진
이에 “옛날 사진 아닌가요?”, “누나 진짜 예뻐요”, “대박…입덕해도 되죠?”, “붉은색 잘 어울리네요”, “제일 이쁘고 착한 연예인”, “섹시하심”, “누나는 늙지 않는구나”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이지혜는 1998~2002년 그룹 ‘샵’ 멤버로 활동하여 유명해졌다. 최근에는 5월 20일 종영된 TV조선 예능 ‘아름다운 당신’ 시즌3 진행을 맡았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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