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키가 커도 괴롭다” 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명실상부 대한민국 톱 모델 한혜진이 ‘키가 커서 괴로운’ 고충을 밝혔다.

한혜진은 과거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자신의 일상에 대해 공개했다. 178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한혜진에게도 남모를 고충이 있었다.

방송에서 한혜진은 자신의 키 때문에 겪는 불편한 점들을 털어놓았다.

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쳐
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쳐
그는 이사를 할 경우 부엌 선반, 싱크대를 맞춤 제작을 해야만 했다. 한혜진은 “싱크대가 너무 낮아 항상 구부정한 자세로 음식을 해야 했다”고 전했다. 거울 역시 맞춤 제작을 한다. 큰 키 덕분에 머리 부분이 보이지 않기 때문.

또 학창 시절 버스 표지판에 항상 머리를 부딪쳤다는 ‘웃픈’ 일화를 소개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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