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명실상부 대한민국 톱 모델 한혜진이 ‘키가 커서 괴로운’ 고충을 밝혔다.
한혜진은 과거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자신의 일상에 대해 공개했다. 178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한혜진에게도 남모를 고충이 있었다.
방송에서 한혜진은 자신의 키 때문에 겪는 불편한 점들을 털어놓았다.
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쳐 그는 이사를 할 경우 부엌 선반, 싱크대를 맞춤 제작을 해야만 했다. 한혜진은 “싱크대가 너무 낮아 항상 구부정한 자세로 음식을 해야 했다”고 전했다.
거울 역시 맞춤 제작을 한다. 큰 키 덕분에 머리 부분이 보이지 않기 때문.
또 학창 시절 버스 표지판에 항상 머리를 부딪쳤다는 ‘웃픈’ 일화를 소개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