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한채아(35·미스틱엔터테인먼트)가 탄력적인 몸매를 선보였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4일 올린 사진에는 “아름다운 얼굴과 몸매”, “멋있어요. 한채아 씨”, “건강미가 넘치세요”, “운동복 입어도 정말 예뻐요”, “한채아는 언제나 옳다”, “멋지고 키까지 커서 내가 사랑하는 여배우입니다. 일본에서 응원하고 있습니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채아는 3월 14일 종영된 tvN 드라마 ‘내성적인 보스’에서 채지혜를 연기했다. 지난 3월 16일 개봉한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의 주연 나정안이기도 하다.
2015년 한채아는 KBS 연기대상 일일극부문 여자 우수 연기상과 MBC 방송연예대상 버라이어티부문 여자 최우수상을 받았다.
차범근(64) 2017피파20세월드컵 조직위원회 부위원장의 아들로 알려진 차세찌(31)와 공개연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