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박유천 심경은 어떨지 생각해본 적이 있냐는 예비신부의 발언이 나왔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17일 박유천은 현재 심정을 토로했으나 여론은 여전히 부정적이다. 이에 황하나가 예비신랑을 감싸는 글을 올렸다. 이하 관련 내용 전문.
너무 이기적인 것 같아요. 한 번이라도 처지를 바꿔 생각해본 적 있나요? 욕하고 물어뜯을 때 그 물어뜯기는 상대가 자기 자신이나 자기 가족들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박유천 박유천 심경은 어떨지 생각해본 적이 있냐는 예비신부의 발언이 나왔다. ‘2014 스타의 밤’에 참석한 박유천. 사진=MBN스타 DB
언제까지 힘들게 눈치만 보고 숨어서 살아야 하는지… 수많은 루머들에 대한 기사… 그게 다 사실인가요? 속 사정은 모르잖아요.
그게 사실인 양 오해만 받고 살아야 하는지. 할 말도 못 하고 참기만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잘못한 건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잘못했고 평생 베풀면서 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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