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SBS 드라마 ‘순풍산부인과’에서 미달이 역할을 맡았던 배우 김성은의 근황이 화제다.
김성은은 최근 유튜브 ‘Lara 라라’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뷰티, 여행 등의 다양한 콘텐츠로 구독자 수를 늘려가고 있는 중이다.
사진=SBS "순풍산부인과" 캡처
특히 그는 통통튀는 입담으로 화제의 뷰티 아이템들을 비교해 솔직한 후기를 알려주는 콘텐츠로 주목받으며 구독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앞서 김성은은 1998년부터 2000년까지 방송된 SBS 드라마 ‘순풍산부인과’에서 말괄량이 박미달 역할을 맡아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지만 ‘미달이’라는 이미지가 강하게 박혀 아역배우의 고충을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사진=유튜브 "Lara 라라" 채널 캡처
최근 공개된 김성은의 유튜브 영상에서는 아역 시절보다 한층 아름다워진 그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한편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김성은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근황 궁금했었는데… 뷰티 크리에이터 잘 어울린다”, “응원하겠다”, “최근 즐겨보고 있다. 유용한 정보가 많더라”,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네. 파이팅”이라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