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개그맨 유세윤이 ‘인생술집’ MC로 합류한다.
tvN ‘인생술집’ 관계자는 19일 “유세윤이 MC로 합류해 김준현 빈자리를 채운다. 19일 첫 녹화가 진행됐”고 밝혔다.
유세윤은 라디오스타 등으로 개성 넘치는 진행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 신동엽, 김희철, 유라, 김루트 등 기존 MC들과 친분이 깊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준현은 지난 12일 녹화를 마지막으로 하차했다. ‘인생술집’이 새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로 인해 28일부터 금요일 오후 11시30분으로 방송 시간을 바꿨는데, 김준현이 출연 중인 SBS ‘백종원의 3대천왕’과 겹치게 된 것.
유세윤이 출연하는 ’인생술집’은 오는 28일 방송된다.
유세윤 인생술집. 사진=MBN스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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