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아들 대박이, 누나 재시 뽀뽀 받은 후 반응이…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누나의 뽀뽀를 받은 대박이의 반응이 화제다.

지난 20일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의 인스타그램에는 “재시누나의 격한 사랑표현♡ 누나의 사랑은 알겠지만... #뽀뽀금지 #제발 #누나야~” 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이동국의 첫째 딸 이재시는 동생 대박이(이시안)에 거침없는 뽀뽀 세례로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하지만 대박이는 뽀뽀를 받자마자 손가락으로 ‘X’ 표시를 남기며 얼굴을 닦아낸다. 대박이의 귀여운 반응에 재시는 함박웃음을 지으며 더 격렬하게 보답(?)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이수진 씨 인스타그램
사진=이수진 씨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대박이 야무지게 닦네”, “너무 사랑스럽다”, “재시 표정=내 표정”, “더 괴롭히고 싶을 듯”, “나도 저런 동생 있었으면…”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동국이 출연한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7월 16일 방영분은 전국 기준 시청률 10.0%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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