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순정만화에서 나올 법한 여주인공 비주얼로 화제였던 SNS 스타의 정체가 공개됐다.
사진 속의 사람은 ‘긴샤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일본의 한 트위터 유저다.
사슴 같이 맑고 큰 눈망울에 곱상한 외모의 긴샤무는 15살의 남성인 것으로 밝혀져 누리꾼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사진=긴샤무 트위터 캡쳐 그는 자신의 SNS에 “난 여장하는 사람이 아니다”며 “그냥 머리가 긴 남자일 뿐이다”라고 당당히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국내 누리꾼들은 “여자인 나보다 예쁘다”, “저 비주얼이 남자였다니”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