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새벽 래퍼 해쉬스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net ‘쇼미더머니6’ 4회에 출연한 자신의 모습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한 사진에는 해쉬스완이 래퍼 ‘진돗개’와 일대일 배틀 당시 “편하게 올라가고 싶어서(진돗개를 선택했다)”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 장면만을 본 시청자들은 자칫하면 해쉬스완이 다소 거만한 발언을 했다고 보기 쉽다.
사진=해쉬스완 인스타그램
해쉬스완은 사진과 함께 “‘편하게 가고 싶어서’가 아니라 ‘편하게 가고 싶어서 쉬운 사람 고르려 했는데 뽑을 때 되니까 생각이 바뀌어서 잘하는 사람 뽑았다’라고 했다. 너무들 하다”라고 해명했다. 현재 해당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
계속되는 Mnet 측의 악마의 편집 논란에 시청자들은 “Mnet이 또… 그만 좀 괴롭혀라”, “저 사람들한테 출연자들은 도구일 뿐인 듯”, “불쌍하다”, “저 말 때문에 분량 줄어드는 것 아니냐”라며 불만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