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지그문트 아담스키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이 화제다.
23일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에서는 지그문트 아담스키의 죽음과 그가 죽은 석탄 더미를 순찰하던 경찰 앨런 갓프리의 사연을 통해 외계인 납치 논란에 휩싸인 지그문트 아담스키의 미스터리한 실종이야기가 그려졌다.
당시 지그문트 아담스키는 식료품을 사러 집을 나섰으나 그 후 실종되었고, 그가 외계인에 납치된 것이 아니냐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실제 1980년 영국에서는 UFO 목격담이 많았기에 제기된 것.
사진=MBC 서프라이즈 캡처
이후 지그문트 아담스키의 시신이 집에서 멀리 떨어진 탄광회사의 석탄 더미 위에서 발견됐고 당시 그의 시신의 어깨와 목 부위에 화상 자국과 젤이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그의 실종사건을 조사했던 앨런 갓프리는 순찰 차 지그문트 아담스키가 죽었던 장소를 다시 찾았고 강렬한 빛에 의해 정신을 잃었다고 전해 미스터리함을 더했다.
한편 당시 앨런 갓프리는 “이 세상의 존재가 아니었다. 너무나 믿을 수 없는 광경이었고 난생처음 겪는 일이었다”고 인터뷰 해 더욱 더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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