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출신 혜림, 외교관으로 변신? 대학생 서포터즈 인증샷 공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혜림이 알찬 대학생활을 공개했다.

24일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외교부 #해외안전여행서포터스 #해외안전여행 #발대식 #해안서14기 여러분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대학생 우혜림으로서 외교부와 해안서14기 친구들이랑 함께 열심히 홍보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오늘 하루는 나도 #외교관 히히 아이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한 사진에는 서포터즈 인증샷을 찍는 혜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남다른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혜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혜림 인스타그램
사진=혜림 인스타그램
사진=혜림 인스타그램
사진=혜림 인스타그램
사진=혜림 인스타그램
사진=혜림 인스타그램
한편 혜림은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통번역학과 17학번에 재학 중으로, 최근 SNS를 통해 학업에 열중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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