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다이어트 후 귀 두께도 달라졌다?…‘충격’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겸 배우 수지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이 새삼 화제다.

지난 29일 TV조선 ‘별별톡쇼’에는 ‘다이어트로 인생 역전에 성공한 스타’라는 주제에 수지가 언급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수지가 드라마 ‘드림하이’의 여주인공 역할을 맡았을 당시 다리가 너무 두꺼워 ‘코끼리 다리’라는 별명이 붙었다는 내용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TV조선 "별별톡쇼" 방송캡쳐
사진=TV조선 "별별톡쇼" 방송캡쳐
이에 MC는 “큰 상처를 받은 뒤 수지는 5개월 간 혹독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또한 그의 식단으로는 아침은 고구마와 닭 가슴살, 점심은 현미밥과 샐러드, 그리고 저녁은 고구마였다는 것이 밝혀졌다.

그는 이어 “심지어 귀가 다이어트가 돼서 다이어트 전과 후의 귀 사진이 화제였다”고 밝히며 비교 사진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MC는 그가 집중 다이어트를 한 뒤 그 해 10월 영화 ‘건축학개론’ 촬영에 들어갔고 ‘국민첫사랑’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수지는 오는 9월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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