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곤 낚시광 “냉장고는 냉돔고! 낚시 장비만 3000만원”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태곤이 생선으로 가득 찬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태곤은 3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냉장고 재료가 부족한 것 같아 군산으로 낚시를 다녀왔다. 직접 갯바위 낚시를 했다”며 “내 냉장고는 냉돔고다”고 밝혔다. 연예계 대표 낚시꾼답게 냉동고에는 70cm 초대형 참돔, 무늬 오징어 등 귀한 생선들이 즐비해 있었다.

이어 “개인 낚시 장비 값만 3000만원 이상 썼다”며 낚싯대를 공개하고 다양한 용도의 회칼까지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태곤은 “실제로 큰 고기를 걸 때 저렴한 낚싯대를 사용하면 부러진다”고 전하며 강태공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태곤 낚시왕.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이태곤 낚시왕.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