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6’에서는 팀 정하기 2차 선택과 ’음원미션’에 임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코&딘 팀은 신곡 ’요즘것들’로 무대를 꾸몄다. 무대에 오른 올티는 한 음절 정도 가사를 저는 실수를 했다. 같은 팀 양홍원 역시 박자 실수를 저질렀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매끄러웠던 무대였다. 다른 참가자들도 "이 무대가 1위를 하겠다"고 칭찬했다. 이에 지코&딘은 "실수를 한 래퍼 중에서 탈락자를 꼽을 수 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양홍원과 올티로 좁혀진 탈락후보에서 탈락자는 올티였다. 지코는 "소박한 명분이 있었다. 그것마저 없었다면 (탈락자 선정이) 너무 힘들었을 것이다"고 토로했다.
올티. 사진=올티 인스타그램
올티는 "본선 무대를 가지 못해 아쉽다. 우리 팀원들이 계속 멋있는 모습을 보여줬음 좋겠다"고 전하며 무대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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