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 전속계약…평시복무면제 후 복귀 모색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서인국 전속계약은 병역판정검사에서 5급 전시근로역 처분을 받은 후 본격적인 연예활동 재개를 모색함을 보여준다.

비에스컴퍼니는 7일 서인국과의 전속계약을 발표했다. 한채영(37) 그리고 ‘포미닛’ 출신 허가윤(27) 등이 속한 매니지먼트사다.

서인국은 탤런트로는 2016년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남자 우수연기상, 가수로는 2012년 제1회 K-드라마 스타 어워즈 베스트OST상을 받았다. 제11회 아시아 드라마 컨퍼런스 아시아 문화 교류 특별 표창 등 한류스타이기도 하다.

서인국 전속계약은 병역판정검사에서 5급 전시근로역 처분을 받은 후 본격적인 연예활동 재개를 모색함을 보여준다. 영화 ‘굿바이 싱글’ VIP 시사회 참석 모습. 사진=MBN스타 DB
서인국 전속계약은 병역판정검사에서 5급 전시근로역 처분을 받은 후 본격적인 연예활동 재개를 모색함을 보여준다. 영화 ‘굿바이 싱글’ VIP 시사회 참석 모습. 사진=MBN스타 DB
5사단으로 3월 28일 입소하여 병역이행을 시작했으나 3월 31일 발목 골연골병변 증상으로 귀가 됐다. 이후 2차례 병역판정검사를 거쳐 5급 전시근로역 처분을 받았다.

전시근로역은 현역·보충역 복무를 하지 않고 민방위 훈련만 받는다. 전쟁이 벌어지면 군사 지원업무에 임하게 된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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